‘배려와 나눔, 열정과 기쁨’ 의 학교스포츠 축제

2015 전국 학교스포츠클럽대회 경기도 대표 22종목 1,435명 참가

RESPECT(존중)운동이 확산되도록 적극 노력 약속
학생이 중심이 되어 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학생 스포츠 축제로 정착 다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11월 14일부터 개최되는 ‘2015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22개 종목 1,435명의 학생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2015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배려와 나눔, 열정과 기쁨을 통한 더 넓은 세상과 더 따뜻한 세상을 향한 학생축제로 22일까지 각시도 예선을 거쳐 선발된 23종목 2만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내 8개 지역을 비롯한 전국 9개 시도 15지역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은 올해 8회째이며, 이 밖에 UCC공모, 전야제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 등을 준비하여 경쟁보다 화합, 결과보다는 과정에 중점을 두는 진정한 학생스포츠 축제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은 전국 학교 스포츠클럽대회에서도 경기도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몸에 배어있는 RESPECT(존중)운동을 적극 실천하여 대한민국 전체에 확산 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체육건강교육과 김용남 과장은 “더 넓은 세상에서 많은 친구들과 몸과 마음을 부딪치며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진정한 스포츠맨십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따뜻하고 넓은 마음을 가진 한층 더 성장한 청소년이 되어 건강하게 돌아와 줄 것”을 당부했다.
 앞으로 경기도교육청은 2016년도부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점진적으로 스포츠축제로 정착시킬 예정이며,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하여 학생자치역량 강화는 물론 진정한 성장을 제공하는 학생중심의 학교체육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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