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산업 지원정책 多 알려드려요… 12일 설명회

환경기업 애로사항 컨설팅 병행

 경기도는  1112 경기테크노파크에서 환경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경기도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경기도중소기업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환경산업 지원사업을 환경 중소기업에게 알리기 위해서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에서 경기도는 환경전문공사업, 측정대행업, 환경관리대행기관 등 환경서비스 공급자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자인 수요자 간 소통이 가능하도록 인터넷 참여게시판을 만드는 환경서비스업 데이터마이닝(data miming) 사업을 소개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환경기업이 창의적 기술로 해외 시장에 활발히 진출할 수 있도록 환경기술 개발보급, 해외진출, 금융지원 시책을 설명한다. 경기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중소기업 신기술 신제품을 성공적인 사업화로 이끌 수 있도록 단계별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을 설명했다.


지역

더보기
“검증된 실력으로 안성 동부권의 새로운 기회를 열겠습니다”
정토근 안성시 다선거구 안성시의원 예비후보는 인지 사거리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한 뒤 “휠체어로 다진 청렴과 성실, 시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따뜻한 의정”을 약속하고 안성 동부권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제8대 안성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정 예비후보는 “22개월의 의정활동 기간 동안 190여건의 민원해결과 시민, 가족과 함께 85회의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말보다 실천'을 몸소 보여주어 '정책 해결사'로 통한다”고 자평했다. 특히 '의정대상 4관왕'(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 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3관왕), 2023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 2023 안성시 매니페스토 우수의원)이라는 대기록과 검증된 실력을 유권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각인시키고 있다는 것. 정 예비후보 본인의 가장 큰 자산은 “'성실함'과 '시민을 향한 진심'이다”라면서 “휠체어에 의지해야 하는 신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그는 4년 내내 안성 구석구석을 누비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의정활동 중 “'도기동 계촌천 오수관로 정비, 양성면 사거리 오수관로 정비' 같은 주민 숙원사업을 현장 중심으로 해결했고, '406억 규모 통합 바이오가스 확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