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으로 토닥토닥! 전공으로 역량 강화!

특수교육 담당 교원 역량강화 연수 8개 지역 동시 개최

특수교육담당교원 550여명 대상으로 8개 지역에서 동시 연수 개최

인문학으로 되돌아보고, 전공 역량강화로 특수교육력 향상

통합교육은 교사간 소통과 공감이 기본

 특수교육 역량강화를 위해 8개 지역에서 늦은 밤까지 불 밝힌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2015 특수교육 교원 역량강화를 위해 특수교사, 통합학급 교사 550여명을 대상으로 8개 지역에서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특수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교육역량 함양을 목적으로 인문학과 전공 2개 강좌로 개설되었으며, 수원 아름학교, 성남 성은학교, 안양 해솔학교, 평택 자란초등학교, 이천교육지원청, 의정부 송민학교, 구리남양주 경은학교, 파주 자운학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개설된 강좌들은 특수학교 교사들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인문학과정과 ‘보완대체의사소통’에 대한 강좌로 운영된다. ‘보완대체의사소통’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과 교사간의 의사소통부재로 일어나는 학생들의 문제행동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 이에 대한 활발한 연구와 연수기회를 가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연수에는 특수교사와 통합학급 교사들이 함께 참여하여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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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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