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선택기 대비한 상담・지도 역량 길러요

8일 화성・17일 고양, ‘중학교 진학진로상담교사 직무연수’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제4차 중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 직무연수’를 8일 화성 라비돌, 17일 고양 엠블호텔에서 실시한다. 이번 직무연수는 2016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교사들에게 진로선택기 학생들의 진로 상담 및 진로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중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 진로부장 등 500여 명이 참가한다.

 연수 내용은 진로선택기 학교진로상담제의 이해, 진로선택기 학교진로상담(지도)의 이론 및 실제, 특성화고 진로직업교육정책, 진로선택기 학교진로상담(지도)의 사례 및 실습 I, 진로선택기 학교진로상담(지도)의 사례 및 실습 II 등이다. ◦특히, 진로선택기 학교진로상담(지도)의 이론과 실제에서는 종합지원체계의 개요, 학생 진로설계 유형 및 진단 기초, 학생의 진로설계 지원유형 및 진단절차, 진로설계 유형별 집단상담 운영 방법, 학교에서의 활용 방안 등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른 효율적인 진로직업교육 방안과 진로선택기 중학생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진로진학지도 방법을 소개한다.

 경기도교육청 진로지원과 이태헌 과장은 “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진로선택기 학생들의 합리적인 진로선택을 지원할 교사들의 진로 상담・지도 역량이 길러지길 기대하며, 교사들의 협력으로 학교 내 효율적인 진로종합지원체계가 구축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

더보기
‘다시 빛날 경기교육’ 출범식… 500여 명 운집
경기교육 현안과 방향 논의를 위한 시민행동 네트워크 ‘다시 빛날 경기교육’ 출범식이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출범식에는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이 인산인해를 이루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출범식에서는 교육계와 정치권, 시민사회 인사들이 대거 모인 가운데 공교육 정상화와 경기교육 방향을 둘러싼 다양한 발언과 논의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김영진·백혜련·한준호 국회의원,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이병완 전 노무현 대통령 비서실장, 강남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직능위원장 등이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 지방정부와 시민사회 인사들의 발걸음도 이어졌다. 조승문 화성시 제2부시장, 곽상욱 전 오산시장을 비롯해 김경희 전 경기도의원, 김미숙·성기황·박옥분 경기도의원, 오세철 수원시의원, 가수 신대철, 정종희 전국진로교사협의회장, 송기문 경기도유치원연합회장, 최미영 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장, 장혜순 경기도 아동돌봄평택센터장, 김은영 사회복지법인 캠프힐마을 대표, 장혜진 고양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등 지역 정치·시민사회 인사들이 다수 참석해 행사장을 채웠다. 또 최교진 교육부 장관, 조희연 전 서울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