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이끌어야 농촌에 활력… 도 농기원, 생활개선연합회 교육

지역활력을 위한 시군 우수활동 사례 공유 및 토론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8일 오전 도 농기원 농업기술교육센터에서 한국생활개선경기도연합회원 30명을 대상으로 농촌지역 활력화를 위한 농촌여성리더의 역할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활기차고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고자 각 시군에서 농촌여성리더로서 활동하고 있는 시군 생활개선연합회 회장들의 역할을 강조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양평, 포천, 연천, 양주 등 4개 시군의 농촌 활력 우수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토론하면서 농촌여성리더들이 스스로 지역 활력 방안을 도출하도록 했다. 아울러 도농교류를 위한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기법 및 실습으로 리스(화환) 만들기도 병행했다.

 한국생활개선경기도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임춘랑(화성)씨는 지역 활력을 위해 누구보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사람들이 바로 농촌여성.”이라며 농촌여성리더로서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어가기 위해 여성리더들이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임재욱 원장은 농촌에서의 여성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농촌여성리더로서 지역사회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역할이 중요하다.”앞으로 활기차고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어가는데 농촌여성들이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

더보기
“검증된 실력으로 안성 동부권의 새로운 기회를 열겠습니다”
정토근 안성시 다선거구 안성시의원 예비후보는 인지 사거리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한 뒤 “휠체어로 다진 청렴과 성실, 시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따뜻한 의정”을 약속하고 안성 동부권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제8대 안성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정 예비후보는 “22개월의 의정활동 기간 동안 190여건의 민원해결과 시민, 가족과 함께 85회의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말보다 실천'을 몸소 보여주어 '정책 해결사'로 통한다”고 자평했다. 특히 '의정대상 4관왕'(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 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3관왕), 2023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 2023 안성시 매니페스토 우수의원)이라는 대기록과 검증된 실력을 유권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각인시키고 있다는 것. 정 예비후보 본인의 가장 큰 자산은 “'성실함'과 '시민을 향한 진심'이다”라면서 “휠체어에 의지해야 하는 신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그는 4년 내내 안성 구석구석을 누비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의정활동 중 “'도기동 계촌천 오수관로 정비, 양성면 사거리 오수관로 정비' 같은 주민 숙원사업을 현장 중심으로 해결했고, '406억 규모 통합 바이오가스 확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