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펼친다

꿈의학교 4곳 발표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 마을교육공동체기획단에서 추진하는 꿈의학교가 발표회를 가졌다. ‘남양주 영화제작 꿈의학교’는 1월 23일 오후 2시 남양주 시청 다산홀에서 제1회 남양주 청소년 영화제 개막식을 열었다. 이번 영화제는 그동안 청소년들이 꿈의학교를 통해 배운 실력으로 제작한 영화를 상영했다.

 ‘수원 청소년뮤지컬 꿈의학교 별빛동네’는 1월 24일 오후 4시,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창작뮤지컬 ‘더 리바운드’를 발표했다. 청소년들이 7개월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무대에서 선보였다.

 ‘김포 콩나물 마을 꿈의학교’는 1월 30일 오후 6시 김포아트센터에서 창작뮤지컬 “아재꽃집”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뮤지컬은 꽃에 얽힌 사람들과 신뢰받는 아이들에 관한 내용이다. ‘김포 청소년 오케스트라 꿈의학교’는 1월 31일 오후 6시 KBS홀(여의도)에서 연주회를 갖는다. 김포지역 중고등학생들은 방과후 수업과 방학 캠프에서 진행된 꿈의학교를 통해 관현악을 배웠다. 이번 발표회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발견하고 정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경기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기획단 유기만 단장은 “꿈의학교가 시범 운영으로 짧은 기간 동안 진행되었으나, 큰 성과를 만들어낸 꿈의학교 학생들이 대견스럽고 기특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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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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