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대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 주관기관 선정

지역기업과 대학 상생발전 토대마련

 국립한경대학교(총장 태범석)는 지난 1월 14일 중소 기업의 기술혁신 제고를 위하여 중소기업청에서 주관 하여 시행하는 ‘2016년도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 주관기관’ 에 선정되었다.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은 연구개발 인프라를 갖춘 주관기관을 선정하여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및 사업 화 촉진 등 기술혁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관 선정에 따라 한경대학교는 중소기업 기술 수요에 부응하는 R&D 과제기획, 기술개발, 사업화 등 맞춤형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된다.

 태범석 총장은 “지역수요 맞춤형 산학협력이 강조되는 시점에서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체계적인 중소기업 지원 토대를 마련하였으며, 2015년 선정된 연구 마을 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기업과 대학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선제적 산학협력 제도를 완성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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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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