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트캠프 ‘학생 아이디어오디션 우수상 ’ 수상

한경대학교 학생이 충남지역 5개 대학교보다 우위를 보여

 국립한경대학교(총장 태범석) 컴퓨터웹정보공학과 정초희 학생이 지난 112일 충남대학교에서 개최된 부트캠프(Boot Camp)에서 창의적 아이디어 오디션공모 부문에서 꽃 이름 맞추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부트캠프는 한경대를 포함 5개 대학(충남대·건양대·순천향대·한남대)의 기술 및 아이디어, 특허를 활용한 실용화 연구 및 우수기술 특허설계 등을 지원하는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우수 아이디어를 가진 재학생들에게도 지원을 하는 행사이다.

 이득환 한경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학생의 아이디어가 대학의 교육과 연구시설을 통해 사업화 할 수 있도록 교내 재학생 대상 아이디어 선발 및 기술지원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수상자인 정초희 학생은 이번에 개발한 꽃 이름 맞추기 어플리케이션을 좀 더 보완하여 수익창출이 가능한 사업모델로 발전시키겠다며 창업에 대한 강한 의지도 나타냈다.

 한경대학교는 20155개 대학과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사업컨소시엄에 참여하여 교육부로부터 매년 5억원씩 3년간 지원받고 있다.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