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보건소와 함께하는~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 사업

 안성시보건소(소장 태춘식)2015년부터 각 학교마다 안고 있는 다양한 건강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경기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에서 실시하는 건강마을·학교·직장 만들기 사업 공모에 안성시가 건강 학교 사업으로 채택되어 실시하게 되었으며 현재는 경기창조고등학교 1개소가 선정되어 3년간의 협약식, 간담회, 선생님·학생을 대상으로 건강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사전교육, 운동교실 등을 운영하였다.

 건강학교로 선정되면 MOU체결, 외부전문자문위원과 학교, 실무위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학교 보건문제의 우선순위를 파악하여 선생님과 학생이 원하는 맞춤형 건강학교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20162월 교육청을 통해 초·중학교를 중심으로 2개교를 모집 할 계획이며 학교와 보건소가 힘을 합쳐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만들기에 주력할 것이라고 담당자는 밝혔다.

(문의/ 건강증진과 김혜주 678-5757)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