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퇴직예정자 인생설계과정 1기 운영

퇴직 이후 재취업과 사회 공헌, 재무 설계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원장 성기선)은 3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퇴직예정 지방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퇴직예정자 인생 설계과정 1기」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퇴직예정 공무원이 공직생활을 돌아보고, 퇴직 이후 겪게 될 사회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하였다.

 교육은 △스마트기기 및 소셜네트워크 활용법, △퇴직 후 재취업과 사회 공헌, △퇴직 이후 재무 설계 등 은퇴 후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이와 함께 여유 있는 삶을 위한 △풍물놀이, △문화해설사 맛보기 등도 체험하게 된다.

 특히 남상용 전 율곡교육연수원장의 ‘나눔과 봉사의 퇴직생활’에 대한 강의는 교육행정분야의 업무 경험이 많은 퇴직예정자들의 소명의식을 고취해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성기선 원장은 “이번 연수는 퇴직예정자가 공직생활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노후 생활에 필요한 실무지식을 습득해, 퇴직 후 인생계획을 긍정적으로 세울 수 있는 과정이 될 것이다. 특히,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는 선배 퇴직자의 경험담이 다양한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을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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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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