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문화재 돌봄사업 대상 532개→590개소로 확대

문화재 보수정비 예산절감 효과 및 노인 등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기여

 경기도가 올해 약 1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해 532개소보다 58개소가 늘어난 590개소의 문화재를 대상으로 문화재 돌봄사업을 확대한다. 590개소는 국가지정문화재 66개소, 등록문화재 9개소, 도지정문화재 400개소, 비지정문화재 115개소 등이다.

 경기도 문화재돌봄사업은 시군 관리인력 부족으로 방치되기 쉬운 문화재의 상시 관리를 위해 2013년 처음 도입됐다. 경기문화재단 문화재돌봄사업단이 사업을 주관하며 현장 요원이 문화재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경미한 하자가 발생했을 경우 수리도 실시한다. 특히 취약계층 인력을 현장 요원으로 채용해 일자리 창출 효과도 갖고 있다.

 도는 올해 관리 대상 문화재 확대에 따라 기존 12개팀 37명이었던 돌봄사업 인력을 16개 팀 54명으로 17명을 증원할 방침이다이밖에도 도는 청소년 문화재 돌봄교실, 한 가족 한 문화재 인연 맺기 자원봉사단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문화재 관리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지난해 문화재 돌봄사업을 통해 기와, 안내판 정비등 경미보수 1,791, 안내판청소, 소화기점검 등 일상관리 15,303, 모니터링 2,299건 등의 실적을 거뒀다.


지역

더보기
“검증된 실력으로 안성 동부권의 새로운 기회를 열겠습니다”
정토근 안성시 다선거구 안성시의원 예비후보는 인지 사거리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한 뒤 “휠체어로 다진 청렴과 성실, 시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따뜻한 의정”을 약속하고 안성 동부권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제8대 안성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정 예비후보는 “22개월의 의정활동 기간 동안 190여건의 민원해결과 시민, 가족과 함께 85회의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말보다 실천'을 몸소 보여주어 '정책 해결사'로 통한다”고 자평했다. 특히 '의정대상 4관왕'(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 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3관왕), 2023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 2023 안성시 매니페스토 우수의원)이라는 대기록과 검증된 실력을 유권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각인시키고 있다는 것. 정 예비후보 본인의 가장 큰 자산은 “'성실함'과 '시민을 향한 진심'이다”라면서 “휠체어에 의지해야 하는 신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그는 4년 내내 안성 구석구석을 누비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의정활동 중 “'도기동 계촌천 오수관로 정비, 양성면 사거리 오수관로 정비' 같은 주민 숙원사업을 현장 중심으로 해결했고, '406억 규모 통합 바이오가스 확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