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상수원보호 관련 상생협력 연구용역 시동

진위․안성천 및 평택호 수질개선과 상하류 상생협력 방안 용역 설명회 개최

 진위·안성천 및 평택호 일대 상수원보호구역 관련 상생협력 연구용역이 시동을 걸었다. 경기도는 317일 오후 14시 경기도수자원본부 2층 회의실에서 진위안성천 및 평택호 수질개선과 상하류 상생협력 방안 연구용역을 위한 제안요청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용역 입찰 참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용역 추진배경과 수질개선 및 상생협력 방안 등 과업 내용, 제안사항 등을 설명하기 위한 자리이다. 용역은 용인시, 안성시, 평택시 간 해묵은 갈등 사안이자 이견을 거듭해 왔던 진위·안성천 및 평택호 일대 상수원보호구역과 관련해 수질개선과 관련 상하류 지자체 간 갈등을 해소하고 공동발전 방안을 도출하는 것이 목적이다.

 경기도수자원본부 관계자는 이번 용역은 그간 경기도의 적극적인 중재를 통해 합의점을 도출하고 도와 용인시, 평택시, 안성시가 함께 추진하는 매우 의미 있는 연구용역.”이라며 목적에 알맞은 뛰어난 제안서가 많이 접수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