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교육, 지역사회와 함께 한다

경기도교육청-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진로교육 업무협약’체결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3월 21일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와‘진로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조정옥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이 업무협약서에 서명했으며, 향후 1년간 두 기관은 학생 진로교육 사이버 콘텐츠 개발 및 활용, 학부모 진로코치 운영 등의 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

 업무 협약 내용은 학부모 대상 온・오프라인 교육 및 공동 홍보, 학부모 진로코치 양성과정 수료자에 대한 활용 협력, 학생 진로교육 사이버인증제 온라인콘텐츠 운영업무 지원, 교수-학습용 진로교육 콘텐츠 개발 및 활용 협력 등이다.

 시행기간은 1년으로 하되 특별한 의사표시가 없을 경우 자동으로 1년씩 효력이 연장되며, 경기도교육청에서는 학생 및 학부모 진로교육 운영에 필요한 예산의 일부를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에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 이태헌 진로지원과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지역사회와 진로교육 협력제체를 구축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 및 진로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두 기관의 긴밀한 협조와 체계적인 지원으로 진로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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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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