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복지재단, 2016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4월 12일까지 사회복지시설, 사회복지사 대상 신청 접수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박춘배)은 삼성전자 DS부문과 함께 경기도 사회공헌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나의 아이디어로 따뜻한 경기도라는 슬로건으로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모전은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공익아이디어,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아이디어, 기업의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 아이디어 등을 주제로 실시되며 우수 아이디어는 삼성전자 DS부문에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원 검토 예정이다.

 공모전은 사회복지시설(단체), 사회복지사 개인()이면 참가할 수 있으며, 412일까지 경기복지재단 홈페이지(www.ggwf.or.kr) 공지사항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신청하면 된다.

 아이디어 선정은 1차 서류심사를 통해 10건의 아이디어를 선별하고 프레젠테이션 행사를 개최해 전문심사단과 청중심사단이 현장에서 심사하는 형태로 진행되며 온라인 사전심사도 실시해 도민 의견도 충실히 반영할 예정이다.

 우수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프레젠테이션 행사는 경기도 사회공헌 사업에 대한 다양한 시민들의 관심을 끌어내고 보다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해 공정한 심사를 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실시된다.

 복지재단 담당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참가자들의 생각을 구체적으로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다양한 시민들의 공감을 끌어내 좋은 아이디어가 발굴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역

더보기
“검증된 실력으로 안성 동부권의 새로운 기회를 열겠습니다”
정토근 안성시 다선거구 안성시의원 예비후보는 인지 사거리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한 뒤 “휠체어로 다진 청렴과 성실, 시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따뜻한 의정”을 약속하고 안성 동부권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제8대 안성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정 예비후보는 “22개월의 의정활동 기간 동안 190여건의 민원해결과 시민, 가족과 함께 85회의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말보다 실천'을 몸소 보여주어 '정책 해결사'로 통한다”고 자평했다. 특히 '의정대상 4관왕'(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 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3관왕), 2023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 2023 안성시 매니페스토 우수의원)이라는 대기록과 검증된 실력을 유권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각인시키고 있다는 것. 정 예비후보 본인의 가장 큰 자산은 “'성실함'과 '시민을 향한 진심'이다”라면서 “휠체어에 의지해야 하는 신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그는 4년 내내 안성 구석구석을 누비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의정활동 중 “'도기동 계촌천 오수관로 정비, 양성면 사거리 오수관로 정비' 같은 주민 숙원사업을 현장 중심으로 해결했고, '406억 규모 통합 바이오가스 확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