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학생 행복 우리가 책임진다!

안성Wee센터 위기학생 상담지원 업무협약 보고 및 실무자 간담회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 Wee센터(교육장 정진권)에서는 지난 3일 위기학생 상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관련 보고 및 실무자 간담회를 가졌다.

 Wee센터는 다양한 전문가들을 연계하는 멀티상담센터로 지역교육청에 위치하여 개인상담, 집단상담, 심리검사, 지역연계 등을 통하여 진단-상담-치료를 서비스하는 하는 원스톱 상담센터이다.

 이번 업무협약보고 및 실무자 간담회는 안성시청, 안성경찰서, 안성시정신건강증진센터,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안성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경기평택아동보호전문기관, 경기도의료원안성병원, 평택고용센터, 평택안성흥사단 평택시청소년 쉼터, (사)청소년만세 천앙청소년단기남자쉼터 등 총 10개의 기관의 실무자가 참석하여 각 기관의 역할과 협력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이다.  Wee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위기학생에게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함으로써 종합적인 안정망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안성교육지원청 정진권교육장은 “요즘 학생들의 문제행동은 원인도 결과도 한 가지일 수 없다. 다양한 원인을 파악하고 종합적인 접근을 통해서 적절한 대처를 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협약은 안성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다. 이렇게 안성 학생들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일을 하게 되어서 기쁘다.” 라고 하였다.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