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창업 관심있으세요? 청년농업멘티 참가자 모집

8개월간 원하는 멘토 농장서 일하면서 실습, 교육 받아

 경기도가 영농창업에 관심 있는 도시청년들이 농업을 실습하고,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청년 창농·귀농인 인큐베이터 농장에 참여할 청년 농업멘티를 모집한다이 프로그램은 청년멘티가 멘토를 지정해 8개월간 멘토 농장에서 원하는 작목을 배우고, 실습하여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모집대상은 만18세 이상 35세 이하의 농산업 분야 창업 희망자로 실습기간 동안 안전보험료 가입비 및 월 80만 원씩 실습비가 지급된다.

 도는 실습 외에도 오리엔테이션, 워크숍 및 우수농가 현장견학 등의 기회를 제공해 농업 창업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선발인원은 26명이며,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41일까지 경기농림진흥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우편 또는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경기도는 이 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원하는 청년들이 농업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창업을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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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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