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 경기도 홈페이지 메인배너 도민과 공유

도민과 도정이 함께 공유하는 소통과 나눔 문화 조성

 경기도가 48일부터 전국 최초로 도 홈페이지(www.gg.go.kr) 초기화면 메인배너를 도민에게 무료 제공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출산이나 결혼, 돌잔치, 가족이나 은사 등을 찾는 특별한 사연 등 다른 사람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생활 속의 이야기가 가능하며,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까지 경기도 홈페이지 배너를 드립니다 코너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도는 접수된 사연 가운데 매주 금요일부터 다음 주 목요일까지 내용심사를 거쳐 최종 게시 사연을 선정할 계획이다배너제작에 소요되는 비용과 게재 비용 모두 무료이며, 게시된 사연을 SNS 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 파일과 종이액자, 브로마이드 등의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경기도 소통기획관실 관계자는 경기도 홈페이지는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공간이라며 이번 배너 공유 캠페인을 통해 주요 도정 소식과 도민의 소소한 일상을 함께 나누는 친근한 경기도 홈페이지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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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실력으로 안성 동부권의 새로운 기회를 열겠습니다”
정토근 안성시 다선거구 안성시의원 예비후보는 인지 사거리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한 뒤 “휠체어로 다진 청렴과 성실, 시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따뜻한 의정”을 약속하고 안성 동부권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제8대 안성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정 예비후보는 “22개월의 의정활동 기간 동안 190여건의 민원해결과 시민, 가족과 함께 85회의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말보다 실천'을 몸소 보여주어 '정책 해결사'로 통한다”고 자평했다. 특히 '의정대상 4관왕'(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 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3관왕), 2023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 2023 안성시 매니페스토 우수의원)이라는 대기록과 검증된 실력을 유권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각인시키고 있다는 것. 정 예비후보 본인의 가장 큰 자산은 “'성실함'과 '시민을 향한 진심'이다”라면서 “휠체어에 의지해야 하는 신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그는 4년 내내 안성 구석구석을 누비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의정활동 중 “'도기동 계촌천 오수관로 정비, 양성면 사거리 오수관로 정비' 같은 주민 숙원사업을 현장 중심으로 해결했고, '406억 규모 통합 바이오가스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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