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함께 만들어가는 안전한 학교급식”

안성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점검단 위촉장 수여식 및 협의회 실시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정진권)은 2016년 학교급식 위생ㆍ안전 점검 실시에 앞서 점검의 효율성 향상과 투명성 확보를 위하여 학교급식점검단 위촉과 함께 협의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급식 식재료 구입부터 보관 및 조리, 배식까지 학교 급식의 전반적인 운영과정 안내를 통한 학교급식 이해도를 높였으며 학교급식 위생점검 기준, 급식시설 및 설비관리, 보존식관리 등 점검방법 및 활동전반에 관한 사항을 협의하였다.

 강무빈 교수학습과장은 “바쁜 가운데 아이들에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을 위해 관심 갖고 점검단 활동에 참여해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아이들에 건강한 학교생활에 학교급식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 이라 생각하며, 학교급식의 성공적인 발전을 위해 교육지원청과 학교, 학생 및 학부모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에 위촉 된 학부모점검단 위원중 한분은 “아이들에 급식을 위해 이렇게 많은 분들이 노력하시고 애써주시는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알게 되었으며 그 분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고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전하였다.

 학부모 및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으로 학교급식의 위생ㆍ안전성을 향상시키고자 위촉된 학교급식점검단은 안성교육지원청, 안성시보건소, 대학교 자문교수, 학부모 등 총18명으로 구성되어 2018년 3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며 학교급식 현장을 불시에 방문하여 학교급식의 위생․안전관리 전반에 걸친 점검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