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나노 산업 육성 지원사업 협약식 체결

나노 공동연구 플랫폼 지원사업 협약식 체결

 한국나노기술원(이하 기술원’)은 경기도 나노 산업 육성을 위해 시스템 소자 신뢰성 인증 지원 사업 및 나노 공동 연구 플랫폼 지원사업 관련 다자간(경기도-기술원-참여기업) 협약을 4일 오후 2시 나노기술원 1층 회의실에서 체결했다.

 ‘시스템 소자 신뢰성 인증 지원사업은 도내 시스템소자 관련 중소기업의 제품개발에 필요한 시험분석 및 신뢰성인증 비용을 지원하며 나노 공동연구 플랫폼 지원사업중소()기업의 수익창출을 위해 업그레이드 기술(추가기술) 개발, 기업·기술가치평가 및 투자연계, 기술교류의 장()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다자간 협약을 통해 경기도는 이들 시스템소자 중소기업들의 자생력을 높이고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품개발에 공통적으로 반드시 필요하나 고비용으로 중소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험분석 및 신뢰성인증 비용을 매칭지원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그리고 나노산업 육성을 위해 기술원의 시설 및 인력을 활용하여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가치 평가 및 투자 연계들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기술원은 2개의 지원 사업을 통해 시험분석 및 신뢰성 인증 서비스 기반 확보 및 서비스 고도화를 통한 도내 시스템소자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와 동시에 나노인프라의 기업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판교와 연계한 광교테크노밸리를 사물인터넷 등 ICT 산업 지원중심으로 육성해 나가고 중소업들의 업그레이드 기술 개발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시스템 소자 신뢰성 인증 지원사업은 시스템소자 산업 관련 중소기업들의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2차 모집을 5월중 실시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이들 업체들은 시험분석 및 신뢰성인증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최대 70%) 경기도로부터 매칭지원 받게 된다. ‘나노 공동연구 플랫폼 지원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의 2016수요발굴지원단으로 선정됨에 따라, 참여기업은 향후 추가기술 개발의 후속지원이 더욱 강화되어 기술사업화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나노기술원 김희중 원장은 금번 협약을 통해 국내 나노 산업을 육성하고 관련 서비스 기반확보 및 고도화가 이루어지길 바란다.”앞으로 경기도와 함께 중소기업의 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역

더보기
“검증된 실력으로 안성 동부권의 새로운 기회를 열겠습니다”
정토근 안성시 다선거구 안성시의원 예비후보는 인지 사거리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한 뒤 “휠체어로 다진 청렴과 성실, 시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따뜻한 의정”을 약속하고 안성 동부권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제8대 안성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정 예비후보는 “22개월의 의정활동 기간 동안 190여건의 민원해결과 시민, 가족과 함께 85회의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말보다 실천'을 몸소 보여주어 '정책 해결사'로 통한다”고 자평했다. 특히 '의정대상 4관왕'(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 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3관왕), 2023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 2023 안성시 매니페스토 우수의원)이라는 대기록과 검증된 실력을 유권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각인시키고 있다는 것. 정 예비후보 본인의 가장 큰 자산은 “'성실함'과 '시민을 향한 진심'이다”라면서 “휠체어에 의지해야 하는 신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그는 4년 내내 안성 구석구석을 누비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의정활동 중 “'도기동 계촌천 오수관로 정비, 양성면 사거리 오수관로 정비' 같은 주민 숙원사업을 현장 중심으로 해결했고, '406억 규모 통합 바이오가스 확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