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지방공무원 성장단계별 연수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6급 인재개발 과정 연수 실시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원장 성기선)은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지방공무원 교육행정직 6급 승진자를 대상으로 「2016 지방공무원 성장단계별 연수(6급 인재개발 과정)」을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구성원 등 학교를 둘러싼 내부 환경과 교육정책과 교육과정 등 외부 환경에 대한 이해를 통해 경기교육의 핵심가치를 정립하고, 6급 승진에 따른 역할 인식 및 소통 능력 강화로 조직 변화를 이끌어 갈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연수는 경기도교육청 이진규 행정국장의 ‘학생중심·현장중심의 경기교육 실현을 위한 교육행정직의 역할’을 주제로 한 특강을 시작으로, ▲교육과정의 이해 ▲학교현장 사례나눔 ▲직무전문Ⅰ(학교회계예결산, 사례를 배우는 계약) ▲학교시설 공사관리 감독 실무 ▲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사례 및 활성화 ▲아이들과 소통하는 학교 ▲직무전문Ⅱ(교육관련 법령이해, 교육공무직 노무관리) ▲소통의 리더십 ▲글로벌 시대의 미래교육 ▲마인드 리셋 등 강의, 실습, 체험, 토론 등을 통해 참여 중심의 교육으로 운영된다.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성기선 원장은 “신규 공직임용부터 퇴직까지 업무 수행에 필요한 맞춤형 역량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지원하기 위하여 올해 처음으로 6급 승진자를 대상으로 성장단계별 연수를 실시하며, 7급 승진자를 대상으로는 오는 11월에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