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배우는 귀농교육

한경대학교 농식품 분야 창업 확대, 젊은 층 관심 유도 효과

 국립 한경대학교(총장 태범석)내에 대학생들을 위한 귀농귀촌 창업 정규 교과목이 개설된다. 한경대학교는 지난 14일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주관·시행 하는 『2016년 대학교 귀농귀촌 창업 정규교과 개설 및 운영사업 주 관기관』에 선정 됐다.

 본 사업은 대학생들에게 농업·농촌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제고시키고, 졸업 후 귀농 귀촌 창업을 준비하는 대학생에게 실전 가이드를 제공 하기 위한 것으로 한경대학교를 비롯해 전국 10개의 대학에 정규 교 과목이 신설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한경대학교는 본격적인 실무 준비를 거쳐 `16년 2학기부터 부터 정규 교과목을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이득환 산학협력단장은 “젊은 층을 위한 농업분야 맞춤형 취·창업 준 비과정 교육지원이 필요한 시점에서 농식품 산업 분야 창업 아이디어 도출 및 구체화를 통해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젊은 층의 관심을 유도 하겠다” 고 밝혔다.


지역

더보기
“검증된 실력으로 안성 동부권의 새로운 기회를 열겠습니다”
정토근 안성시 다선거구 안성시의원 예비후보는 인지 사거리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한 뒤 “휠체어로 다진 청렴과 성실, 시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따뜻한 의정”을 약속하고 안성 동부권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제8대 안성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정 예비후보는 “22개월의 의정활동 기간 동안 190여건의 민원해결과 시민, 가족과 함께 85회의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말보다 실천'을 몸소 보여주어 '정책 해결사'로 통한다”고 자평했다. 특히 '의정대상 4관왕'(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 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3관왕), 2023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 2023 안성시 매니페스토 우수의원)이라는 대기록과 검증된 실력을 유권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각인시키고 있다는 것. 정 예비후보 본인의 가장 큰 자산은 “'성실함'과 '시민을 향한 진심'이다”라면서 “휠체어에 의지해야 하는 신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그는 4년 내내 안성 구석구석을 누비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의정활동 중 “'도기동 계촌천 오수관로 정비, 양성면 사거리 오수관로 정비' 같은 주민 숙원사업을 현장 중심으로 해결했고, '406억 규모 통합 바이오가스 확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