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배우는 귀농교육

한경대학교 농식품 분야 창업 확대, 젊은 층 관심 유도 효과

 국립 한경대학교(총장 태범석)내에 대학생들을 위한 귀농귀촌 창업 정규 교과목이 개설된다. 한경대학교는 지난 14일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주관·시행 하는 『2016년 대학교 귀농귀촌 창업 정규교과 개설 및 운영사업 주 관기관』에 선정 됐다.

 본 사업은 대학생들에게 농업·농촌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제고시키고, 졸업 후 귀농 귀촌 창업을 준비하는 대학생에게 실전 가이드를 제공 하기 위한 것으로 한경대학교를 비롯해 전국 10개의 대학에 정규 교 과목이 신설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한경대학교는 본격적인 실무 준비를 거쳐 `16년 2학기부터 부터 정규 교과목을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이득환 산학협력단장은 “젊은 층을 위한 농업분야 맞춤형 취·창업 준 비과정 교육지원이 필요한 시점에서 농식품 산업 분야 창업 아이디어 도출 및 구체화를 통해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젊은 층의 관심을 유도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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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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