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배우는 귀농교육

한경대학교 농식품 분야 창업 확대, 젊은 층 관심 유도 효과

 국립 한경대학교(총장 태범석)내에 대학생들을 위한 귀농귀촌 창업 정규 교과목이 개설된다. 한경대학교는 지난 14일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주관·시행 하는 『2016년 대학교 귀농귀촌 창업 정규교과 개설 및 운영사업 주 관기관』에 선정 됐다.

 본 사업은 대학생들에게 농업·농촌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제고시키고, 졸업 후 귀농 귀촌 창업을 준비하는 대학생에게 실전 가이드를 제공 하기 위한 것으로 한경대학교를 비롯해 전국 10개의 대학에 정규 교 과목이 신설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한경대학교는 본격적인 실무 준비를 거쳐 `16년 2학기부터 부터 정규 교과목을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이득환 산학협력단장은 “젊은 층을 위한 농업분야 맞춤형 취·창업 준 비과정 교육지원이 필요한 시점에서 농식품 산업 분야 창업 아이디어 도출 및 구체화를 통해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젊은 층의 관심을 유도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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