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쑤, 바우덕이!! 좋구나, Wee센터!!

바우덕이와 함께하는 Wee센터 길거리 상담

 안성교육지원청 Wee센터(교육장 정진권)는 29일에서 10월 3일까지 펼쳐지는 ‘안성남사당 바우덕이축제’에 서 길거리 상담 및 Wee센터 홍보를 진행해 큰 호응을 받았다. 

 Wee센터에서 준비한『너에게 하고 싶은 말』,『너와 나의 연결고리』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평소 하고 싶었던 말을 적어보고, 실 팔찌를 만들어 보는 체험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Wee센터가 준비한 홍보물품까지 받을 수 있다. 

 이번 바우덕이와 Wee센터가 함께하는 길거리 상담은 학생 뿐 아니라 일반시민에게도 Wee센터를 알림으로서 안성관내 청소년의 비행 및 탈선을 예방하고, 안성의 문화축제 부스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학교, Wee센터 간의 연계를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안성교육지원청 정진권교육장은 “안성Wee센터는 2014년 개설된 이후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이용하는 원스톱 상담센터로 자리 잡았음에도 꾸준히 지역사회와의 연계와 Wee센터 홍보에 힘쓰는 모습이 타에 귀감이 된다.”며 “많은 시민이 축제를 즐기면서 Wee센터의 상담서비스를 접하여, 더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적절한 때에 안성맞춤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