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산업과 교육 발전의 선구자

故김찬두 두원학원 설립자 ‘두원공고 명품학교 만들기 헌신’

유니테크 사업 통해 두원공과대학에 진학할 경우 2년간 등록금 면제 혜택

 21세기 고도의 정보화 산업화, 첨단화 시대를 맞아 멀티미디어화가 요구되는 산업 환경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산업화의 초석을 다지는 최고 전문기술인을 양성하기 위해 두원공고를 개교한 김찬두 설립자는 국가발전의 원동력이 된 공업입국을 주창하고 스스로 앞장서 실천해 온 주인공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

 김찬두 설립자는 우리나라가 일제에 국권을 빼앗기고, 36년간 억압을 받은 것은 배움이 부족했기 때문이다는 선각자적 생각을 갖고 산업화 과정에 지식, 첨단 과학화 시대를 선도할 기술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두원그룹 산하 두원학원에서 1991년 두원공고를 설립하였다.

 미래를 주도할 성실하고 능력 있는 공업기술인 육성을 건학이념으로 가치관이 확고하고, 기술이 탁월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인성교육과 기능연마는 물론 외국어 교육과 정보 활용능력의 신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두원공고는 첨단실습실과 환경 친화적인 학교 시설을 조성하여 학생들이 항상 쾌적한 환경에서 미래의 과학 주인공은 우리다.’라는 신념과 지혜 속에서 교육을 받도록 배려하고 있다.

 김찬두 설립자는 평소 현대사회는 세계화, 정보화 시대로 급변하고 있다. 이러한 급변하는 시대의 변화는 지식산업 사회를 기반으로 다양하게 전개되므로 학생 개개인의 창의성을 키우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희망찬 미래는 능동적으로 준비하는 사람의 것이라며 미래를 위해 능동적으로 준비하는 주체성이 강한 애국인, 언행이 참된 도덕인을 양성하는 학교, 기초와 기본이 바로선 창의적 두원인을 육성하는 학교가 바로 두원공업고등학교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시대의 요구 속에 두원공고는 21세기 무한 경쟁시대에 날로 요구되는 산업기술 인력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급변하는 정보화 속에서 유연하게 대처하고 변화하는 시대에 신속히 대처하는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교육을 펼쳐나가고 있다.

 특히, 김찬두 설립자의 명품맞춤 전문교육으로 미래를 창조하라는 평소의 뜻을 받들어, 두원공고는 현재의 모습에 안주하지 않고 특성화고등학교 가운데서도 항상 앞서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러한 증거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전액 예산을 지원하는 산학일체형 도제학교와 유니테크 사업의 인재양성 프로그램에 선정된 것이다.

 모든 특성화고등학교가 부러워하는 산학일체형 현장실무 교육과정인 도제 사업과 고교-전문대 통합 교육과정인 유니테크 사업을 운영하는 명문, 두원공고가 있기까지에는 이러한 김찬두 설립자의 교육에 대한 높은 열정과 의지가 있었던 것이다.

 오늘도 환하게 불 켜진 두원공고의 모습은 두원공고의 밝은 미래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두원공고의 이런 앞서가는 교육 시스템은 안성교육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21C 성장과 도약의 새교육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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