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재정 위기 극복 예비대학 협조 요청

이재정 교육감, 교육시민단체와 간담회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11월 16일 오전 경기도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열린 ‘교육시민단체 간담회’에 참석해 교육시민단체들과 대화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교육희망네트워크, 경기교육희망포럼, 참교육학 부모회, 경기혁신학부모네트워크, 전국장애인부모연대 경기지부, 친환 경 학교급식 경기도운동본부, 교육재정확대국민운동본부 및 경기도교 육청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경기 교육재정 위기 극복 및 예비대학 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교육시민단체들은 교육재정, 교육급식, 특수교육 등 교육정책을 비롯 해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운영, 혁신학교, 야간자율학습, 예비대학 등 다양한 교육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