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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용 “서안성-고덕 송전선로 상생협약 차질 없이 이행돼야”
국민의힘 김학용 의원이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서안성-고덕 송전선로 상생협약 이행을 논의하는 원탁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국전력 김태옥 전력그리드부사장, 삼성전자 엄재훈 부사장, 안성시청 박종도 주거환경국장, 김봉오 원곡면 주민대책위원장이 참석해 상생협약에 포함됐던 주민 특별지원 사업 이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019년 3월 체결된‘서안성-고덕 송전선로 건설 상생협약’은 주민들이 지중화를 요구한 원곡면 산하리 구간에 대해 △임시 가공선로와 지중화 사업을 병행 추진 △`23년 2월까지 가공선로 구성으로 전력공급 및 `25년 12월까지 가공선로 철거 △삼성은 사업비(임시가공+지중화 포함) 부담 △주민특별지원사업 실시 등의 내용을 담았다. 당시 주민들은 어려운 국내경제 현실과 삼성반도체 건설사업의 시급성을 감안하여, 全 구간 지중화 요구를 철회하고, 김학용 의원의 중재로 가장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지중화 요구를 수용한 바 있다. 이에 2019년부터 상생 협약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원곡면 주민과 한전간의 정례회의가 시행된 바 있으나, 최근 주민특별지원사업을 두고 이견이 표출되자 당시 중재자로 나섰던 김학용 의원이 원탁회의를 구성하게 됐다. 김학용 의원은“5

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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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 안성인< 로타리의 참된 봉사정신 실천
“로타리의 목적은 봉사의 이상을 모든 가치 있는 사회활동의 기초가 되도록 고취하고 육성하며 각자의 개인 생활이나 사회활동에서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는데 있습니다.” 안성희망로타리클럽 6, 7대 회장을 역임한 이희성 전 회장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에 로타리의 설립 목적을 알리고 주지시키며 회원간 신뢰와 우정을 더하게 하는데 특유의 지도력을 발휘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진실과 공평을 생활신조로 모두가 유익한 밝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 있는 이희성 회장은 인하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첨단산업의 석학으로 평택 동일공고에서 후진 양성을 위한 큰 스승으로 역할을 충실히 해온 참된 교육자이다. 높은 학식과 온화한 성품, 친화적 대인관계로 모든 사람들의 찬사와 신뢰를 그리고 후진들로부터는 존경을 아낌없이 받고 있는 이희성 회장은 “우리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데 있어 도덕적 수준과 진실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첨단화가 화두가 되고 있는 글로벌 시대를 맞아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이 현안이 되고 있는 이때, 이 회장의 갖고 있는 높은 역량을 나라와 지역발전이 원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하는 사람들이 많다. 항상 인화와 근면성을 중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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