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 산업 아이디어 공모전 ‘아이디어상’ 수상

한경대 ‘쌀로 만든 젤리와 과일 혼합해 웰빙푸드’로 인정받아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직무대리 김상훈) 학생들이 쌀 가공품을 젤리로 개발하여 「농림수산식품부 6차 산업 공모전」아이디어상을 수상했다.

 식물생물환경과학과 정용민 학생 등 4명으로 구성된 ‘미(米)켈란젤리’팀(지도교수 문준관)은 쌀로 만든 젤리와 과일을 혼합해 ‘바크젤리’라는 새로운 젤리를 만들었다.

 이는 쌀의 특성상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과일의 착즙과 데코레이션으로 영양을 더해, 웰빙 푸드로 안전한 식품을 만들었다는 호평이다.

 1939년에 개교한 한경대학교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국립대학으로 창의적 인 재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생명공학과「전국대학생 축산물 이력정보(빅데이터) 활용 경진대회」금상 수상 (17.5월), 영양조리과학과「전국우리밀요리대회」금상 수상, 디자인학과「인터내셔널 디자인어워즈」브론즈 수상 등 한경대학교 는 다양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