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 가을 나들이

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 160명 참가

 안성시노인복지관(관장 정종국)은 지난 9일 평생교육 프로그램 어르신 160여명을 초대해 경상북도 문경 일대(문경새재 도립공원, 석탄박물관)로 나들이를 다녀왔다.

 나들이에 나선 어르신들의 표정은 학창시절 수학여행을 떠나는 학생들처럼 설렘을 안고 있었고 울긋불긋 가을의 깊은 색을 입은 자연 경관은 절로 탄성을 자아냈다. 또한, 도립공원 내의 세트장을 관람할 때는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의 여행을 온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하였다.

 나들이를 통해 심신의 건강을 증진시키며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 강사, 직원 간의 긍정적인 유대관계 형성 및 소속감을 고취시키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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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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