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경찰서, 탈북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설명절 만들기

보안협력위원회 설 맞이, 북한이탈주민 위문 행사 가져

 안성경찰서(경찰서장 총경 윤치원)지난 9, 보안협력위원회와 함께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탈북민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하는 설맞이 위문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윤치원 안성경찰서장, 박수영 위원장 등 보안협력위원과 탈북민들이 참석하였으며, 보안협력위원들이 마련한 생필품(라면)을 탈북민 50가구에 전달했다.

 위문품을 전달 받은 탈북민 이 모(56)씨는 북에서 내려와 남한사회 정착하는데 어려움이 많은데 항상 가까이에서 함께해주시고, 이렇게 설날을 맞아 따뜻하게 돌봐주시니 감사하다고전했다.

 윤치원 서장은 따뜻한 설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하며, 항상 탈북민들의 곁에서 남한사회 정착하시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