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아 점심시간에 뭐하니? 우린 공연 관람한다’

양진중학교 ‘제2회 꿈·끼 나눔 예술 공연’

 양진중학교(교장 이민종) 안전생활부와 학생자치회는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 생활을 만들기 위해 점심시간을 활용한 학교 안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꿈·끼 나눔 예술공연’을 전교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꿈·끼 나눔 예술공연’은 양진중 재학생들이 가진 여러 재능을 교육 공동체 앞에서 펼치는 예술 공연의 장(場)으로 상상 가득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꿈을 만들어 가는 청소년 재능 나눔 교육프로그램이다.

 올 4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본교 안전생활부와 학생자치회가 주관이 되어 건전한 학교 예술문화 창출 및 공동체 화합은 물론 예술 공감으로 모두가 행복한 학교 문화예술교육의 실현 가능성을 도모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꾸준히 진행해 왔다. 

 매달 셋째, 넷째주 금요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진행되었으며, 지난 18일 공연에서는 관록의 록밴드 ‘라인업’의 공연을 시작으로 ‘챌투앤, 스프랜더’ 댄스 동아리의 공연, 어쿠스틱 기타 독주는 물론 지도교사의 색소폰 독주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 공연이 펼쳐졌다.  이민종 교장 선생님은 “꿈·끼 예술공연’이 벌써 2회를 맞이한다. 문화 불모지에 가까운 본교 학생들에게 예술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자신의 소질 발견은 물론 여러 재능을 타인과 나누는 기쁨을 제공하고 싶다.”라고 말하며 “학교 안 문화예술 나눔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새로운 ‘나’를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금요일의 예술선물세트 ‘꿈·끼 나눔 예술 공연’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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