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만·세! ‘우리가 만드는 좋은 세상’

안성교육지원청, Wee 프로젝트 전문상담인력 역량강화 워크샵

 안성교육지원청 Wee센터(교육장 최기옥)에서 지난달 29일과 6월 5일 양일간에 걸쳐 안성 관내 전문상담(교)사, Wee센터 및 학생생활인권센터 전문상담인력 역량강화 워크샵을 가졌다.

  Wee센터는 안성지역교육청에 위치하여 개인상담, 집단상담, 심리검사 및 평가, 지역연계 등을 통하여 진단-상담-치료를 서비스하는 원스톱 상담센터이다.

 이번 워크샵은 김영기 교수(게슈탈트 상담 수련 감독자, 게슈탈트 부부 가족상담 센터장, 성신여대 심리학과 외래교수)가 자기표현이 부족하거나 심리치료에 비협조적인 아동·청소년의 상담에 활용하는 게슈탈트 관계성 향상 프로그램을 연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역량강화 워크샵을 통해 관내 Wee Project 전문상담인력에게 높은 질적 상담을 제공하고 전문적 이론과 상담기법 활용으로 학교현장에서 학생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학교적응을 지원할 수 있다.

 최기옥 교육장은 “오늘과 같은 협의회는 안성 관내 전문상담인력의 전문성 신장을 향상시키고 학생들의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한다.”면서 “역량강화 워크샵을 통해 위기학생 및 학교부적응 학생들을 올바르게 선도하고 그들에게 적절한 개입을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지속적인 협의회를 통한 지역교육청과 학교간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