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

24개팀 참가 열띤 경쟁, 안성3동팀 우승 영예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22일 안성게이트볼 전용구장에서 황은성 안성시장, 권혁진 시의회의장, 각 체육단체장, 노인회 분회장 등이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개최됐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회장기 대회에는 24개팀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해 선전했다.

 조규설 노인회장은 대회사에서 게이트볼 대회는 우리 노인회원들의 건강운동으로 크게 각광 받고 있다면서 인생백세 시대를 맞아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운동을 통해 즐겁고 보람 있는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경기력 향상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회 주관을 맡은 윤동섭 안성시게이트볼협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장기 게이트볼 대회를 이번에 새로 신축된 본 협회 전용구장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서두를 꺼낸 후 오늘 대회를 통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하면서 서로의 친목과 우의를 돈독하게 해줌으로서 즐겁고 보람 있는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대회라 생각한다라면서 각 팀의 명예를 위해 끝까지 선전해 줄 것을 부탁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축사에서 오늘 노인회장기 게이트볼 대회를 통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시켜주고, 서로의 친목과 우의를 돈독히 해줌으로서 즐겁고 보람 있는 노년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하는 매우 뜻깊은 대회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결과 우승 안성3준우승 죽산 공동 3등 서운, 안성1동팀이 차지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