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 교육감, 경기도 학생선수단 격려

“경쟁보다 화합하고 배움의 자세로 좋은 추억 만들어 달라” 당부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지난 2일 경기도청에서 진행된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하여 경기도 학생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끊임없이 훈련하고 노력하며 역량을 갈고 닦은 학생들을 응원했다.

 이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여러분은 경기도의 자랑, 희망, 기쁨이라면서 경쟁보다 서로 힘을 모으고 화합하는 민주적 사회를 만들어 간다는 마음을 간직하고 배움의 자세로 임해 좋은 성적, 좋은 추억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99회 전국체육대회에 경기도교육청 학생선수단은 고등부 135개교 679명이 47개 종목에 참가하며 이번 대회는 12일부터 18일까지 전북 일원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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