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다양한 취업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한경대학 잡까페 ‘이룸’ 오픈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 미래인재개발원 대학일자리센터는 학생들이 다양한 취업정보를 한눈에 찾아볼 수 있는 잡까페 이룸(experience room)’을 오픈했다.

 특히 이룸은 재학생 대상 네이밍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명칭으로,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 것과 함께 학생들의 경험을 축적하는 공간이라는 의미인 experience room의 약칭이기도 하다.

 대학일자리센터는 기업체 채용 정보, 취업 노하우 등 학생들이 원하는 취업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학생회관 내 잡까페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한경대학교는 지난 2월 고용노동부 주관 ‘2018년도 대학일자리 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재학생, 취업 취약계층, 특성화고교생 등에게 체계적인 진로 및 취·창업 서비스를 지원해오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