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다양한 취업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한경대학 잡까페 ‘이룸’ 오픈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 미래인재개발원 대학일자리센터는 학생들이 다양한 취업정보를 한눈에 찾아볼 수 있는 잡까페 이룸(experience room)’을 오픈했다.

 특히 이룸은 재학생 대상 네이밍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명칭으로,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 것과 함께 학생들의 경험을 축적하는 공간이라는 의미인 experience room의 약칭이기도 하다.

 대학일자리센터는 기업체 채용 정보, 취업 노하우 등 학생들이 원하는 취업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학생회관 내 잡까페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한경대학교는 지난 2월 고용노동부 주관 ‘2018년도 대학일자리 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재학생, 취업 취약계층, 특성화고교생 등에게 체계적인 진로 및 취·창업 서비스를 지원해오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