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시설관리공단

‘사랑의 헌혈’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갑선)은 임직원을 비롯하여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18일 종합운동장 내 주차장에서 20191회 시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헌혈운동을 통해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대한적십자사 경기남부 혈액원의 헌혈차량을 지원받아 진행했다.

 헌혈은 인체에 10%정도의 혈액이 항상 비축되어있어 헌혈 후 일상생활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고 간염, 간 기능, 혈액형 등 기본적인 혈액검사도 무료로 실시하여 자신의 건강상태를 진단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헌혈 참여자에게는 자원봉사시간 4시간 인정, 혈액원에서 제공하는 영화 관람권, 여행용세트 등 기념품 증정 등 혜택이 있으며 이날 받은 헌혈증서는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와 환자들에게 기증될 예정이다.

 최갑선 이사장은 헌혈자 부족으로 사회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공단 임직원 및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의 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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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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