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촌민속문화 계승 사업 대상 학교 모집

 안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경애)가 오는 25일까지 농촌민속문화 계승사업 대상 학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안성시는 경기도에서 주최한 도지사기 전통민속문화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다.

 이번 사업은 1개 학교4-H회에 사업비 500만원을 지원하며 지원대상은 안성시 학교 4-H회에 가입되어있으며 농촌민속문화계승(사물놀이, 풍물놀이 등)을 하고 있는 학교이다.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는 안성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및 안성시청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사업추진에 소요되는 악기 및 도구 지원, 강사 지원 등에 사용 할 수 있다.

 안성시 농업기술센터 이경애 소장은 농촌민속문화 계승 사업을 통해 우리의 민속 문화가 꾸준히 계승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앞으로 농업, 농촌의 발전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세주 예비후보 “내혜홀광장, 시민 문화광장으로 재조성 필요”
황세주 경기도의원 안성시 제2선거구 예비후보가 조성된 지 20년이 넘은 내혜홀 광장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재조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내혜홀광장은 지난 2004년 약 81억 원을 투입해 약 2,400평 규모로 조성된 광장으로 현재 구도심과 신도심을 연결하는 안성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그러나 중심 입지에도 불구하고 평상시 시민 이용이 활발하지 않아 공간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황세주 예비후보는 “내혜홀광장은 안성 중심에 위치해 있지만 도로로 둘러싸여 있어 접근성과 활용도 측면에서 아쉬운 구조”라며 “행사 위주의 공간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휴식 공간으로 재조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광장 규모를 고려할 때 대규모 시설보다는 문화 활동과 휴식이 가능한 복합 문화공간 형태로 재구성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라며 “보행 동선 개선과 접근성 향상 방안도 함께 검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황세주 예비후보는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제기하는 주차 문제 해결 필요성도 언급하며 “광장 재조성과 함께 입체적 활용 방안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지상 또는 지하 공간을 활용한 주차장 대책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