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생활로 지친 환우와 가족들에게 위로와 기쁨을 듬뿍

안성성모병원, 환우와 보호자들에게 음악 선물한 ‘힐링 콘서트’ 개최

  안성성모병원(원장 이주한)이 지난 12일 오후 1220분 병원 신관 1층 로비에서 환우 및 보호자들을 위한 제2시민과 함께하는 음악 힐링콘서트를 개최해 큰 호응을 받았다.

 이 날 콘서트에서는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 전장식 교수의 ‘You raise me up’, ‘백만 송이의 장미하모니카 연주를 시작으로, 아시아연합신학대학교 음악학장 현광철 교수의 감미로운 색소폰 독주와 샘앙상블팀의 섬집아기’, ‘사명’, ‘첨밀밀등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여 환우와 가족들의 찬사를 받았다.

 안성성모병원에서는 지난해 12월부터 환우 및 보호자들을 위로하고자 시민과 함께하는 음악 힐링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1회 콘서트에서는 안성 피아노협회와 안성맞춤 여성합창단의 재능기부로 콘서트가 진행된 바 있다.

 안성성모병원 이주한 병원장은 "이번 힐링 콘서트를 통해 짧은 시간이지만 음악을 통해 입원생활로 지친 환우와 가족들의 마음에 작은 위로와 기쁨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앞으로도 환우와 보호자,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서트를 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환자를 내 가족처럼 모시고 있는 안성성모병원이 주최하고 샘앙상블의 후원으로 진행 된 이번 힐링콘서트는 정기적으로 음악 뿐 아니라 공연과 미술전시, 강연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진행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시시설관리공단, 부서별 제안경진대회 실시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갑선)가 지난 4일 국제정구장 3층 회의실에서 공단 내 부서를 대상으로 ‘2019년 부서별 제안경진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업무능률 및 시민편익 향상을 위해 실시한 이번 제안경진대회는 총 6건의 제출된 제안 중 우수제안 3건을 선정하였고,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외부 심사위원 2명을 초청, 총 4명(내부직원 2명 포함)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를 진행했다. 제안으로는 ‘스포츠비행드론 유소년 육성 및 대회유치’, ‘특명!, 점심 황금 시간을 공략하라!’, ‘유소년 체험프로그램’, ‘어르신 체력증진 프로젝트 상시운영’,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공감식탁’, ‘뭉치면 산다. 결합형 환경실습학교 청소년 모집’이 접수됐다. 이 중 ‘뭉치면 산다. 결합형 환경실습학교 청소년 모집’이 최우수 제안, ‘유소년 체험프로그램’이 우수제안, ‘스포츠비행드론 유소년 육성 및 대회유치’가 장려제안으로 선정됐다. 우수제안으로 선정된 3개 부서에는 오는 27일에 포상을 실시할 예정이며, 선정된 제안에 대해서는 해당사업 부서별 검토 후 실시할 계획이다. 최갑선 이사장은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출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

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