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회, 저소득 가정에 따뜻한 손길

사랑의 연탄 300장, 쌀 기부

 안성시 정우회(회장 이제구)에서 지난 13일 안성1(동장 이일홍)의 저소득 가정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자 연탄 300장과 쌀 10kg 1포를 기탁했다.

 추운 겨울 날씨에 이웃들을 위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자 정우회 회원, 자녀 18명과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관형) 위원 5명은 한마음이 되어 연탄 나르기에 동참했다.

 전달 받은 봉산동 양 모 어르신은 날씨가 점점 추워져 연탄을 아끼며 떼고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연탄을 전달해 주니 고맙다쌓이는 연탄을 보는 것만으로도 따뜻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우회(회장 이제구)날씨가 추워지고 있어 에너지 취약 세대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연탄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발전과 친목도모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우회는 불우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의 빛을 전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