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찾아가는 평생학습 교실’ 확대 운영

14개 마을 209명의 시민들에게 초등학교과정 교육

 안성시가 농어촌희망재단에서 추진하는 ‘2019년 농촌 교육·문화·복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500만원의 국비를 지원 받게된다.

 이 사업은 농촌의 교육·문화·복지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 스스로 교육·문화·복지 프로그램 실행이 가능한 환경 조성 및 역량 개발을 위하여 농어촌희망재단에서 전국 지자체 및 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사업에 안성시를 비롯한 80여개 단체를 최종 선발하였다. 

 안성시에서는 기존에 대덕면 신내리, 소촌리, 미양면 강덕리, 하개정, 보개면 기좌리, 곡천리, 오두리 등 7개 마을 104명의 시민들에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었고,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신규로 2019년부터 서운면 독정, 동촌, 사갑, 삼죽면 월앙, 품곡, 율현, 마전1리 등 7개 마을 105명의 시민들에게 국어, 주산, 미술 등 초등학교 교육과정 형태로 3년간(1년차: 초등 1~2학년 적응기, 2년차: 초등 3~4학년 배움기, 3년차: 초등 5~6학년 성장기)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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