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죽면 용월리 일대 공공주택 100호 건립

한국토지주택공사 1백30여억 투입, 4~8층 규모

 안성시 삼죽면 용월리 일원에 마을 정비형 공공주택이 건립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공주택 지구 지정 제안서와 용도변경안을 안성시에 냈고, 시의회는 제179회 임시회에서 승인의결을 했다.

 LH의 주택건립계획을 보면 130여억원을 투입, 105854, 또는 8층 규모로 행복주택 20, 영구임대 20, 국민임대 60호 등을 건립하게 된다.

 이에 따라 LH는 내년 6월까지 국토교통부의 사업 승인을 득한 뒤 토지보상을 마치는 곧바로 착공, 202112월 준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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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립 남사당바우덕이 풍물단
안성시립 남사당바우덕이 풍물단이 지난 4일부터 상설공연 ‘안성남사당 곰뱅이텄다’를 시작, 시민과 관광객을 만났다. 이번 공연은 전통 장터의 활기와 남사당놀이 특유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무대 위에 구현한 작품으로 풍물을 중심으로 버나, 살판, 어름 등 남사당놀이의 주요 종목을 엮어 구성하였으며, 전통 연희의 흥과 호흡을 관객과 함께 나누는 참여형 공연으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상설공연은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구성과 현장감 있는 연출을 통해 남사당놀이의 대중성과 예술성을 균형 있게 담아내고, 전통공연의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남사당바우덕이 풍물단은 그간 다양한 공연 활동을 통해 전통 연희의 가치를 계승·확산해 왔으며, 이번 상설공연을 통해 안성시를 대표하는 문화콘텐츠로서 지역 문화 활성화 및 관광객 유입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이달부터 오는 11월 29일까지 안성맞춤랜드 남사당공연장에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2시에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세부 일정 및 관람 안내는 안성시 홈페이지 또는 관련 부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상설공연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전통연희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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