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만드는 안성시새마을회

또 다른 선행 ‘새마을표’ 사랑의 행복 고추장 나눔

 안성시새마을회(회장 김진원) 새마을지도자안성시협의회(회장 김종인)안성시새마을부녀회(회장 전선숙)는 지난 22일 새마을회관에서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새마을표 사랑의 행복 고추장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 남녀지도자 30여명이 정성껏 담은 고추장을 15개 읍동 홀몸어르신과 소외계층 210가정을 선정 가구당 2kg420kg을 담아(환가 3,000천원)을 가가호호 방문, 따뜻한 정과 함께 전달해 주었다.

 이번 행사는 폐자원모으기 행사 등으로 모은 기금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평화나눔운동과 생명살림운동의 일석이조의 효과로 수혜당사자 뿐만 아니라 보는 사람들을 감격케 했다.

 전선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안성시 최대봉사단체로서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고추장 나눔 사업을 마련했다앞으로 살기 좋은 안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성시새마을회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는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이밖에도 밑반찬 만들어주기, 홀몸노인 돌봄 등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지역 최고 모범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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