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CYS-Net 운영위원회’ 개최

위기청소년 가정, 학교‧사회로 복귀를 지원

 안성시가 지난 18일 안성시청 2층 상황실에서 관내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2019년 제1차 안성시 CYS-Net(Community Youth Safety-Net)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안성시 CYS-Net 운영위원회는 지역사회 청소년 관련 자원을 연계하여 위기청소년의 가정, 학교 및 사회로의 복귀를 지원하고 있으며, 청소년 선도대상 및 특별지원 대상자 선정, 통합지원체계 운영 실태점검 및 활성화 방안 모색, 정책제안 및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변경 위원에 대한 위촉장 전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꿈드림 사업보고, 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선정심의 등을 진행하였고, 심의를 통해 5명의 위기청소년에게 생활지원 급여를 지원하게 된다.

 한편, 안성시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은 2018년도 신설사업으로 만 9세 이상부터 24세 이하 청소년 중 비행, 일탈예방을 위하여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활, 건강, 학업, 상담, 자립 등을 지원하고 있다.

 궁금한 사항과 신청은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676-131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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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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