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지방세정 워크숍’ 개최

세무공직자 업무능력 배양, 징수 패러다임 변화 능동적 대처



 안성시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안성시 소재 LS 미래원에서 세무능력향상을 위한 지방세정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방세공무원의 업무능력 배양 및 징수 패러다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방재정 확충방안 모색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팀별로 8개 연구과제 발표 후 토의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발표결과 최우수상에는 이창수 주무관의 필로티 과세면적 어디까지인가?’로 부과체계의 문제점과 개선안 및 제도개선 방안에 대한 내용이 차지했으며, 신지웅 주무관의 차량취득세 구조변경 개선방안이 우수상에, 황성준 주무관의 지방세외수입의 효율적 징수를 위한 간접강제제도 규정 보완과 이창재 주무관의 연부취득 재산세 누락세원 발굴등이 장려상을 차지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시민들에게 친절하고, 인사는 기본이다친절 또한 마음에서 우러나서 시민들을 대하고 가족처럼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종도 세무과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안정적인 세수확보를 위해 세무 행정력을 집중해야한다세입목표액이 차질 없이 달성될 수 있도록 유기적인 세무업무 체계를 구축할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더불어민주당 안성동부권 시,도의원 예비후보 3인 공동 공약발표
(백승기, 조민훈, 반인숙 후보) 더불어민주당 안성 동부권 도,시의원 예비후보 백승기, 반인숙, 조민훈 3인이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공약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같은 선거구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 협력과 높은 이행률 확보를 목표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세 후보는 “동부권은 도의원과 시의원의 선거구가 일치하는 지역으로, 정책의 방향과 예산 집행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최적의 구조”라며 각자 따로가 아닌 함께 책임지고 추진하는 ‘원팀 정치’를 통해 공약 이행력을 극대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된 공동공약은 △안성 철도시대 개막 프로젝트 추진 통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JTX)와 평택-부발선 철도망을 구축해 안성을 중부내륙교통 허브로 격상시키고 철도 유치는 당연히 국회의원 ,시장의 정치적 역할이 가장 중요하지만 시·도의원 그리고 시민들의 역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반도체·미래차 첨단기술 클러스터 조성 반도체와 미래차 산업을 양대 축으로 한 첨단기술 클러스터를 조성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안성캠퍼스와 서운면 현대차 배터리 캠퍼스를 중심으로, 연구·생산·인력 양성이 연계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