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청소년 대상 ‘생존수영‧응급처치’ 캠프 운영

청풍리조트에서 1박2일 실시, 참가자 교육비 전액 지원

 안성시가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안성시 청소년 생존수영 및 응급처치 캠프를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운영한다.

 청소년 생존수영 및 응급처치 캠프는 관내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물에 대한 적응력 향상과 수중 위기 상황 시 자신의 생명보호 조치 및 타인 구조 능력 배양 교육으로 방학 및 학기 중을 이용하여 진행된다.

 이 캠프는 안성시에서 교육비를 전액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경대학교와 청풍리조트에서 12일로 진행한다.

 신청은 개별 또는 학교 단체 신청이 가능하며 안성시 홈페이지(지사항)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한경대학교 평생교육원에(hknued@hknu.ac.kr)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안성시는 체험중심의 위기상황 생명안전교육을 통한 안전교육 내실화를 위하여 혁신교육지구 생명안전 나너 지킴이사업으로 생존수영교육(초등학생), 심폐소생술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위기대응 안전 학습지원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장애인복지관,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덕수)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10일 안성맞춤랜드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같이가치 걷기대회(Valuwalk)’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한길복지재단과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이 주최·주관하고 안성복지신문, 뉴스아우라와 함께한 2026년 같이가치 걷기대회는 “Valuwalk Anseong - 보폭은 달라도 방향은 같은 우리”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과 비장애인 등 약 8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체험부스 운영기관 14곳, 후원기관 16곳, 자원봉사단체 13곳, 참여기관 27곳 등 총 60여 개 기관·단체가 함께했으며 지역주민의 참여까지 더해져 행사의 의미를 더하고 따뜻한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참가자들은 안성맞춤랜드 반달마당에서 잔디광장으로 이어진 코스를 걸으며 다양한 소통 방식을 활용하여 인사하고, 감정을 표현하며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단순히 걷는 활동을 넘어 수어존, 속도맞춤존, 행복카드뽑기존 등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구간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구성된 걷기코스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