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청소년 대상 ‘생존수영‧응급처치’ 캠프 운영

청풍리조트에서 1박2일 실시, 참가자 교육비 전액 지원

 안성시가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안성시 청소년 생존수영 및 응급처치 캠프를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운영한다.

 청소년 생존수영 및 응급처치 캠프는 관내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물에 대한 적응력 향상과 수중 위기 상황 시 자신의 생명보호 조치 및 타인 구조 능력 배양 교육으로 방학 및 학기 중을 이용하여 진행된다.

 이 캠프는 안성시에서 교육비를 전액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경대학교와 청풍리조트에서 12일로 진행한다.

 신청은 개별 또는 학교 단체 신청이 가능하며 안성시 홈페이지(지사항)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한경대학교 평생교육원에(hknued@hknu.ac.kr)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안성시는 체험중심의 위기상황 생명안전교육을 통한 안전교육 내실화를 위하여 혁신교육지구 생명안전 나너 지킴이사업으로 생존수영교육(초등학생), 심폐소생술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위기대응 안전 학습지원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 ‘힐링센터’ 고가주택 매입, 매입가 의혹 일파만파
안성시 금광면 상중리에 소재됐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힐링센터(안성 힐링센터)가 각 신문과 방송에 연일 보도되면서 안성이 좋지 않은 일로 유명(?)해졌다. 그동안 각 신문‧방송보도와 민안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의연)’ 윤미향 회장이 당시 현대중공업한테서 ‘평화와자유의 집’ 쉼터 건립을 위해 10억원을 기부 받았다. 힐링센터 구입을 앞두고 윤 회장(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은 안성신문을 발행하고 있던 이규민(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대표로부터 건축업을 하는 김 모 대표를 소개받아 상중리 441-3 소재 연면적 195.58㎡ 2층 건물을 7억5천만원에 매입했다. 당시 안성신문 운영위원장이기도 한 김 모 대표가 2007년 산지인 부지 800㎡를 3천500만원에 사들여 스틸하우스 공법으로 건립한 이 건물을 김 모 대표의 가족으로 추정되는 한 모 씨가 보유하고 있었다. 신문과 방송에서 정의연이 안성 힐링센터로 사들인 주택이 시세보다 비싸게 거래됐고, 매입 과정에 이 당선자가 건물 소개비 명목으로 대가를 받아 챙긴 것이 아니냐는 일부의 의혹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건축업자 김 모 대표는 “이규민 국회의원 당선인이 수수료 등 대가를 요구한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