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애로 굳게 뭉친 월남참전국가유공자회 공도분회

새 회관 입주·환경정화 운동 통해 봉사역군으로 충실

 평화유지군으로 월남전에 참전해 전선에서 선봉용사로 혁혁한 공을 세우면서 한국군의 용맹성을 세계만방에 떨친 역전의 용사들로 구성된 월남참전국가유공자 안성시지회 공도분회(분회장 박광수) 새 회관 입주식이 지난 31일 오전 공도보훈회관에서 성황 속 열렸다.

 이날 많은 회원들이 참석, 잠시 적조했던 마음을 풀고 새로운 각오와 새 기풍으로 공도분회를 선도 분회로 만들 것을 굳게 다짐했다.

 박광수 회장은 우리는 전선에서는 선봉용사로 사명을 다하다가 퇴역 후에는 지역사회 안정과 발전을 위해 봉사역군으로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강조하고 그러나 일부 회원들의 점차 노령화와 참전당시 입은 상흔의 후유증으로 고통 받고 있는 분들이 많다고 안타까운 어조로 실상을 소개했다.

 이어 우리는 모두 함께하며 전우애로 뭉친 열전과 애정을 갖고 있다라면서 더욱 단합해 지역에 보탬이 되는 봉사인이 되자고 말해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회의를 마친 회원들은 뙤약볕아래 대청소를 하는 등 사회공익봉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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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부서별 제안경진대회 실시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갑선)가 지난 4일 국제정구장 3층 회의실에서 공단 내 부서를 대상으로 ‘2019년 부서별 제안경진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업무능률 및 시민편익 향상을 위해 실시한 이번 제안경진대회는 총 6건의 제출된 제안 중 우수제안 3건을 선정하였고,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외부 심사위원 2명을 초청, 총 4명(내부직원 2명 포함)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를 진행했다. 제안으로는 ‘스포츠비행드론 유소년 육성 및 대회유치’, ‘특명!, 점심 황금 시간을 공략하라!’, ‘유소년 체험프로그램’, ‘어르신 체력증진 프로젝트 상시운영’,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공감식탁’, ‘뭉치면 산다. 결합형 환경실습학교 청소년 모집’이 접수됐다. 이 중 ‘뭉치면 산다. 결합형 환경실습학교 청소년 모집’이 최우수 제안, ‘유소년 체험프로그램’이 우수제안, ‘스포츠비행드론 유소년 육성 및 대회유치’가 장려제안으로 선정됐다. 우수제안으로 선정된 3개 부서에는 오는 27일에 포상을 실시할 예정이며, 선정된 제안에 대해서는 해당사업 부서별 검토 후 실시할 계획이다. 최갑선 이사장은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출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

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