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산림조합 ‘일죽‧죽산지역 간담회’ 대성황

김현치 조합장 “산지자원화, 산주와 소통 통해 새 도약 토대 마련”

 산림의 가치 창조와 산림경영 촉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주에 실익증진에 기여하고 있는 안성시산림조합(조합장 김현치) 지역별 순회 간담회가 지난 14일 일죽면 한우타운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일죽죽산면지역 산주들이 연회장안을 가득 메운 대성황 속에서 조합 현황과 조합사업에 대한 영상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조합원들은 지난 57기 결산에서 출자배당 4.49% 112518천원, 이용고 배당 11177천원 외에도 사업준비금 3150만원을 추가로 적립했고, 산림경영지도부분에서 9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 또 신용부문에서는 상호금융 업적평가 고객만족상을 수상하는 성과뿐 아니라 임업별 산림사업을 통해 국가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김현치 조합장이 동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안성산림조합이 전국 최고 녹색산업의 새로운 리더로 도약하고 있는데 대한 축하 분위기 속에서 전개됐다.

 김현치 조합장은 조합원님을 모시고 안성시민회관에서 2016년과 20172년에 걸쳐 운영보고회를 성황리 가졌고, 금년에도 두 번째 간담회를 개최하게 됐다조합원님들의 숙원인 새 청사를 마련, 입주식을 가진지 5개월밖에 안되지만 그간 우리 임직원들의 열정과 조합원님들의 각별하신 관심과 성원 속에 여수신이 획기적으로 성장해 2018년 단기순이익 175206천원, 출자배당 4.49%, 이용고 10% 배당하는 등 지역 사회에서 최고의 배당으로 명실상부한 우수한 조합으로 발전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합장 임기 내 서울에다 지점의 개설 추진으로 대도시의 자본을 최대한 유지, 조합원님들의 수익증대는 물론 자금이 필요한 조합원님에게 저리 자금을 제공 하겠다고 약속해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참석 산주들은 안성산림조합이 크게 발전하고 있는 것에 만족하며, 조합장이 직접 조합원과 소통하려고 애쓰는 모습에 치하의 마음을 보냈다.

 안성시산림조합은 오늘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산주와 임업인들의 안정적 산림경영을 지원, 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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