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

‘나비남 프로젝트’ 대상자 위로 ‘훈훈’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지난 11일 병원에 입원중인 안성1동 나비남 프로젝트대상자를 방문, 위로했다.

 ‘안성1동 나비남 프로젝트는 아닐 비()와 사내 남()자를 사용해 나는 혼자가 아니다라는 의미를 담아, 노인, 청장년 중 상대적으로 관심이 더 필요한 독거남들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정기적으로 전화 및 방문,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번 방문 대상자는 협의체에서 정기적으로 관리하던 66세 이 모 장애인으로, 입원소식에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병원을 찾아가 위로한 것이다.

 이 모 어르신은 사고 후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데 협의체 분들이 집에도 찾아오고, 자주 전화로 안부도 묻고 하여 살맛이 난다이렇게 병원까지 찾아와 용기를 북돋아 주어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관형 민간위원장은 협의체에서 진행 중인 나비남 프로젝트로 독거남 어르신들을 돌볼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지속적으로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모두가 행복한 안성1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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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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