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간 업무협약 체결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갑선)이 지난 24일 이사장실에서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의 지역사회보장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안성시설관리공단과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안성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협의체 위원의 역량강화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협약내용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연계 환경·안전등 사각지대에 놓인 지원과 민간지원 연계 위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시설의 견학과 시민을 위한 환경교육 실시한다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최갑선 이사장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위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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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지금의 안성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으로 현 안성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원 출마자는 안성 출생으로 3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해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야구협회장, 안성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용인·평택·천안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할 때 안성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그 원인과 대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새마을회장 재임 당시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안성맞춤 맞이하기 운동’을 전개했으나, 사회단체장으로서의 한계를 절감했고, 이에 행정 책임자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김진원 출마자는“안성시장은 안성을 대표하고 1,500여 명의 공무원을 이끄는 막중한 자리”라며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난 3년간 안성시 행정 전반과 비전, 분야별 정책 방향, 조직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열정, 도덕성, 소통 능력, 강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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