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해병대전우회, 국토청결

자연보호 캠페인 실시

 안성시 해병대전우회(회장 박희수)가 지난 8일 안성천에서 국토청결 및 자연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해병대전우회 경기도 연합회 회원들과 청소년 봉사자 등 30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보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안성천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

 이날 국토청결 캠페인과 함께 실시된 안성천 환경정화 활동으로 그간 방치된 쓰레기 약 1톤 가량을 수거, 시민들이 더 쾌적하게 산책할 공간으로 거듭났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안성천은 앞으로도 우리가 지켜야할 소중한 자연이다면서 살기 좋은 안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안성시 해병대전우회에 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박희수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더욱 사랑이 넘치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해병대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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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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