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새마을회, 어려운 이웃에게 밑반찬 전달

독거노인에 아름다운 효심, 따뜻한 정 듬뿍 나눠

 안성시새마을회(회장 김진원)가 지난 11일 안성시새마을회관에서 관내 독거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밑반찬 만들어주기사업을 대대적으로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 30여명은 맛있게 조리된 밑반찬 오이소박이를 15개 읍··동 홀몸노인 및 소외계층 200가구에 직접 전달해 아름다운 효심과 따뜻한 인정을 나눠 어렵게 사는 홀몸 어르신들을 기쁘게 했다.

 전선숙 부녀회장은 이번 반찬 나누기 행사를 통해 소외되고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진 것 같아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더불어 사는 행복한 안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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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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