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광면, '행복나눔 효 잔치‘ 행사 대성황

어르신 500명이 참석, 축하공연과 맛있는 만찬으로 행복만끽

 금광면이 지난 31일 야외공연장에서 지역 어르신 등 500여명을 초청해 행복나눔 효 잔치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금광면협의회·부녀회 주관으로 경로효친사상을 계승하고 노인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자치프로그램 밴드, 민요, 장구난타, 풍물, 평양예술단 등 축하공연과 함께 새마을 부녀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즐거운 효 잔치로 참석 노인들을 즐겁게 했다.

 안효순 새마을부녀회장은 평생 지역발전과 자식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신 우리 부모님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뿌듯하다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에 위로와 활력이 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환 노인회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준 새마을회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면서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지역의 어른으로써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참석한 우석제 안성시장은 “100세 시대에 안성시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실버 정책을 더 강화하여 건강복지가 실현되는 안성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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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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